
지
음: 나가나와 후미코
시노
마키
고지리
미나

출 판 사 :
뜨인돌
처음 책제목을 읽고 서평이벤트를
신청할때까지 화내는 것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화는 내지 않아야 좋은것이라는
단순한 생각만 했던것같다
그래서 인지 화를 참고 참고
참다가 화를 내서인지 화를 내지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화를 낼때도
있었던것같다
나의 상황과 기분에 따라 화를
내고있었던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엄마 화 잘 내는 법이라는 책이 있다니
화내지 말고 대화로
해결해야한다는 책들이 많았는데
화를 잘내는 법이라는 책은
신선한 깨달음이였다
피할수없으면 즐기라는 말처럼
화를 피할수없다면 잘 내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이
들었다


책의 첫장 부터 공감가는 그림과 글들이 쓰여있어 공감가서 책의
내용이
더
궁금해졌어요

화를 내고 나서 후회하지 않으려면 내가 왜 화를 내는지 상대바에게 확실하게
전달해야합니다.
화를 잘내는 법이 있을까? 화를 내면 화를 내는 사람도 받는 사람 모두 기분좋지
않은법인데
하고 생각했던 나의 의문이 풀리는 글이였어요
화 잘내는 법이라는 말의 뜻이 이런 의미로 생각할수있다는 것에
놀랐어요


chapter1~chapter6 제목만 읽어봐도 모두 공감되는
글들이내요

당신은 어떤 분노 유형의 엄마인가?
24가지의 질문에 1점 ~6점까지 점수를 체크하여 유형을 알아보는
질문이예요

체크해보니 크게 점수차이가 있지는 않고 1점 차이로 결과가
나왔어요

타입E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어! 똑순이 엄마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타입A-타입F 유형이 모두 조금씩 포함하고
있는것같아요

똑순이 유형은 아닌것같았는데 설명을 읽으니 딱 맞는
글귀가 적혀있더라고요

제가 자주하는 말버릇도 적혀있내요...
분노를 줄이는 비결을 읽으며 반성했어요
이제 진단을 했으니 유형에 맞게 활용하면 되겠죠

현재의 상태를 진단하는 결과라고 적혀있고,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을 측정하는 평가가
아니라,
자라난 환경에 따라 형성된 상식이나 가치관처럼 후천적인 사고 유형을 진단하는
평가랍니다.
자신의 분노 유형을 파악하게 되면 화가 폭발하는 상황을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게 됩니다.
화가 만들어지는 단계

화가나는 사이클과 화가 나지 않은 사이클을 읽으니 화가 만들어지는 단계는 누구나
같으나
그 이후에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화가 나는 사람 나지 않은 사람으로
구별되는것같았다
그렇다면 나의 분노지수 측정해보는것도 중요할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아이를 키울때 평온함은 아이가 잘때와 아이가 혼자서 장난감으로 놀때
정도인것같아요
그외에는 나의 기대와 생각들이 달라서 일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일까?
짜증과 화가 나는것 같아요..
아이에게 엄마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기대한다
엄마들이 화가나는 이유가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아이이게 기대하기
때문인것같아요
화를 안낼수없다면 "화 낼때"와"화내지 않을때"를 확실하게 구분할필요가
있다고한다
짜증이 날 때 우리는 활ㄹ 내기도 하고 내지 않기도
합니다.
화를 내고 내지 않고의 경계선이 희미합니다.
즉"화낼 때"와 "화내지 않을 때"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지 않고 뒤죽박죽 섞여 있는
셈입니다.
-나 자신이 화 낼때와 화내지 않을때를 명확하게 구분짓지않고 지내기 때문에 기분에 따라
'화내고,화내지 않을 때'가 있는것같다는
생각이들었어요

무슨일이든 규칙,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화도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상적인 삼중원을 마음속에 그려놓고 그에 맞게 행동하면 아이마음도
다치지않고
엄마 마음도 다치지않는 방법이 될 것 같아요
또 한가지 엄마의 마음을 넓게 키우는 것도 한가지
방법인것같아요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자연스럽게 화 내는 경우도 줄어들겠죠
큰 그릇에 물을 담으면 많이 담을수있지만 작은 그릇에 물을 담으면 얼마
못담는것과
같은 이치라 생각하니 마음을 넓게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커졌어요

화를 내야한다면 세가지 규칙을 꼭 지켜야한다고 하내요
반성했어요... 아이에게 상처주고 저도 상처받고
말이죠...
화를 내고 아이를 훈육하때도 하지 말아야할것들이 있내요

5가지 중에서 3가지의 실수를 하고있었내요..
반성 또 반성하게되는 내용이예요
맺음말
화를 내는게 잘못은 아닙니다.화를 낸다고 나쁜 엄마가 되는 건
아니랍니다.
화는 우리가 사는 동안, 아이를 키우는 동안 꼭 필요한
감정입니다.
화를 내도 좋습니다.
다만 화내는 기준을 정해 두고,화를 내고 나서 후회하거나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아야합니다.
그리고 화를 내더라도 누구에게는 상처를 입히지 말아야
합니다.
화를 다스리는게 관건이지만, '화내지 않는 육아'에 너무 집작하지
맙시다.
책을 읽는 동안 화내는 엄마라서 부족한 엄마때문에 아이가 많은 상처를 받았겠구나
나의 화로 인해 아이가 힘들었겠구나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맺음말을 읽고나니 조금은 마음의 무거움이
덜어졌어요
"화내지 않는 육아"에 중심을 두고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도록 노력하자...
책의 마지막장에 "분노 조절 활용법"다시 한번
정리해주었어요


부록책 분노일기책





분노일기를 적기전에 아이의 진짜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보려 했다면
분노일기의 분노지수가 크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노일기를 적어보니 '화낼때,화내지 않을때'를
명확하게 구분지을수있었고,
화내는 분노지수도 적어지고,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보자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하는 생각을 중심에 두니 화내는
횟수가 줄었어요
화를 잘 내는 법은 아마도 우리가 방송이며
책에서 한번쯤은 읽었던 내용과도 비슷했어요
하지만 표현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달랐어요
정말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도움되는
책이였어요
출판사 리뷰
나를 파악하는 것이 화를 다스리는 첫걸음!
『엄마 화 잘 내는 법』은 화를 내고 있는 나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를 먼저 파악해야 아이와의 관계를 잘 정립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엄마로서 내가 어떤 분노 유형인지를 진단하고, 거기에 맞는 화 다스리는 법을 제안합니다.
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활동지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기분을 표현하는 감정 일기’ ‘마음을 가라앉히는 나만의 방법’ ‘나를 화나게 하는 내 안의 당위적 사고’
‘나를 화나게 하는 일 목록’ 등을 써 내려가다 보면 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됩니다. 또한 내 화의 내면에 어떤 감정들이 도사리고 있는지,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이 어떻게 아이에게 투사되는지 깨닫게 되고, 화를 다스릴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최고의 분노 조절 전문가들이 권하는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솔루션!
이 책을 쓴 저자들은 국제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의 교육 담당자이자, 육아맘들입니다.
앵거 매니지먼트(Anger Management)는 1970년대 미국에서 탄생한 것으로,
‘화를 현명하게 다스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일종의 심리 훈련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이미 교육과 복지, 기업, 정계, 재계, 스포츠, 사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지요.
이 책을 쓴 저자들은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에서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선 협회와 저자들의 노하우가 담긴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분노 일기’ ‘행복 일기’ ‘화내는 방법을 바꾸는 마법 노트 쓰기’ 등의 화를 다스리는 훈련법과 실생활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순간의 화를 다스리는 8가지 비법’ 등 효과 만점의 솔루션들이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의 리뷰를 다시 읽어보니 이 책은 엄마들의 필독서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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