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 - 동굴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
한국역사교육학회 지음, 송진욱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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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한국사

                   지은이: 한국역사교육학회 글' 송진욱 그림

                   출판사: 북멘토

2019년 부터는 수능시험에 한국사시험이 필수 과목으로 들어간다는 뉴스를 보았어요

점점 역사에대한 중요성을 알고 사람들의 인식이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역사교육에 신경을 쓰는것같아요

 

이책을 만드신분들은  한국역사교육학회 회장을 역임했던분이  기획하고 감수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역사 교실을 운영하면서 학생들과 역사 체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역사에 전문가분들이 이 책을 만드셨어요

"교실에서 친구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다 보면 늘 고민하는 문제가 있어요

역사를 생각할 때 나의 삶과는 전혀 상관없는 영웅들의 이야기로만 받아들인다는 점이었죠."

"이 책은 선사 시대붜 현대까지의 우리나라 역사를 주제별로 나누고  친구들이 평소 궁금해했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만들었어요"

 

책을 추천한 추천평 또한 좋습니다.

추천평
이 책의 매력은 역사 속 영웅들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이야기로 역사를 만난다는 점입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의 삶이 곧 역사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아이들이 역사를 그냥 외우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질문을 통해 생각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유태인 교육법은 질문을 통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상황에 알맞은 답이 무엇일지

알아가는 교육법이예요

이처럼 질문들 통하여 생각하는 폭과 깊이가 커지고 그 안에서 스스로 답을 찾아

외우는 공부가 아닌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공부가 되는것이죠

이 책도 처음 역사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을 통하여 즐겁게 역사를

알아갈 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을 더 알차게 활용하는 방법

책을 읽기전 이 책을  더 알체게 활용하는 방법이 적혀있어요

1~5 다섯가지의 알찬 방법을 읽으니 책을읽을때 어떠한 시각으로 읽어야할지 도움이 되었어요

 

 

1 동굴시대~13조선전기까지의  차례로 구성되어져있어요

차례의 질문들만 읽어보아도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인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책을 시작하기전 나의 이야기도 역사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구성되어져있어요

기록을 엮으면 역사책이 된다. 나중에 읽으면 잘못을 반성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다

일기가 나의 역사책이 될수있다는 이야기를 서술하며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어요

 

 

내가 주인공인 역사를 써볼때 필요한점들이 설명되어져있어요

내가 주인공인 역사를 써보면 잊고있던 옛날 일들이 생각나서 즐거운 시간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과 제목에서 중요한 정보들을 알수있도록 만들어져있어요

 

 

두루봉 동굴의 흥수아이의 이야기는 역사를 처음 접할때 제일 먼저 등장하는 역사예요

동굴에서 사람뼈만이 아니라 동물의 뼈등도 같이 발견되었다는점은 동굴에서 살았다는것을

짐작하게 해주고있어요

 

 

갈돌이는 왜 일 년 내내 바빳을까?

움집을 짓고 살던 시대의 그림들만 보아도 어떻게 먹고,어떠한 생활을 하며 지냈지

한눈에 알수있도록 설명되어져있어요

그림으로 기억하면 글로 설명되어져 있을때보다 더 오래 기억할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설명의 마지막에 작은글씨로 용어를 정리하는 용어 퀴즈가 적혀있어요

이 페이지의 핵심 용어가 퀴즈로 만들어져있어요

 

 

역사랑 친해져 볼까?

어디에 쓰던 물건일까?  앞장의 설명과 그림을 자세히 보았다면

기억하고 풀수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져있다

 

사람 얼굴 모양 조개껍데기의 사진과 옛 사람들은 이것로 무엇을 했을까?라는

질문을 하고 나라면 무엇을 했을지 상상해보고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쓰여있어요

나라면1 가면놀이를 한다

          2 옷에 악세사리로 사용한다

          3 그림을 그려 꾸며보기등을 한다고 아이가 이야기해주내요

 

 

두 마을의 차이를 찾아라!!

아이들이 틀린그림 찾기를 좋아하는데... 어렵다고 생각한 역사책에서 틀린그림찾기가

나오니 즐거워하더라고요.. 즐거워하며 자연스럽게 기억하고 참 좋은요약방법인것같아요...

 

 

옛문화제중 많은유적중의 하나가 절과,탑인데요..

왜 절과 탑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어요?

책을 읽어보니 "전쟁으로 지친 백제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나의 위대함을 알릴방법이 뭘까? 고민하던중 무왕은 큰 절을 지었다"

이때 지은 절이 미륵사지 석탑입니다.

백제 사람들은 미륵 부처님 처럼 나라를 위기로부터 지켜 줄 것이라 굳게 믿었다고해요

->고구려,백제 신라의 왕들은 화려한 절을 지어 불상과 탑을 만들었고, 부처님이 자기들의

나라를 지켜 주다는 믿음을 널리 퍼뜨렸다고해요..

많은 사람들이 의지하고 따르는 부처님의 힘을 빌려 나라를 다스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하내요

 

 

 

 

부처님들을 볼때 손모양이 달랐는데 .... 손모양에따라 어떠한 뜻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모두 다른 이유가 있었내요.. 이 책을읽고 알게 되었내요..

아이도 저도 이 책을 읽고 이렇게 다양한 손모양의 부처님이 있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어요

 

 

 

 

다른그림찾기 문제가 있었는데... 닮은꼴을 찾는 문제 유형도 있내요..

나라가 같고 지역이 같고 또한 그안에서 어떠한 점들이 닮았는지 한번에 정리할수있는 

아주 좋은 유형의 문제이내요....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게임하며 역사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알수있도록

만든 유형의  문제도있내요..

주사위 굴려가며 역사에대해 즐겁게 공부했어요~~

 

 

귀족 집안이 남자아이들은 커서 무엇이 되고 싶었을까?

시대에 따라 자신이 되고싶은 사람... 직업들이 다양한데요..

고려시대 귀족 집안의 남자아이들은 커서 무엇이 되고 싶었을까요???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 

실제 역사적인 장소 소개와 그곳에서 알아볼수있는 역사적인 지식을 소개해주고있어요

한눈에 들어오는 사진이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내요

 

 

 

 

세종의 비밀작전??? 무엇일까요?

한글창제에대한 이야기가 적혀있내요...

신하들의 반대로 한글이 완성될때까지 비밀로한 세종대왕님 너무 감사해요

세종대왕님의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굳건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가 편안히 한글을

사용할수없었겠죠....

 

책의 마지막 부록란에 정답,찾아보기,사진출처.참고자료들이 적혀있어요

 

 

초등학생이 묻고 선생님이 답한 호기심 쑥쑥 한국사!!~~ 

 

출판사리뷰

질문으로 시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시각 자료로 이해한다
학교 교과서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또 하나의 교과서

고인돌 서술을 예로 들면, 교과서는 “청동기 시대에는 사람이 죽으면 고인돌이라는 무덤을 만들었다.
고인돌은 받침돌이 커다란 덮개돌을 고이고 있어 붙은 이름”이라고 설명하여 호기심의 싹을 자르고 외워야 할 지식을 제시한다.
반면에 이 책은 “사람 뼈가 나온 고인돌에서 또 뭐가 발견되었을까?”라고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더불어 맞춤한 시각 자료를 보여 주며 고인돌에 묻힌 사람이 마을을 통치한 ‘군장’이고, 고인돌에서 발견된 유물이 군장의 것이었음을 알려 준다.


역사 속 어린이와 실제 인물의 삶을 통해 시대를 읽는다
동화보다 재미있고 다큐보다 감동적인 이야기

 


상상하고 쓰고 말하며 역사를 몸으로 겪고 탐구한다
역사 교사의 노하우가 담긴 다채로운 활동 자료

책을 다읽고난후 출판사의 리뷰와 추전평을 다시 읽으니 더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역사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책이예요

아이도 저도 모두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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