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피나와 검은 망토 세라피나 시리즈 1
로버트 비티 지음, 김지연 옮김 / 아르볼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 오리지널 북트레일러 영상 보기**

https://youtu.be/uFZvSzfnm6I

 

세라피나와 검은망토~~

전 세계의 찬사를 받은 최고의 미스터리 판타지!

전 세계 22개국 번역

뉴욕타임스 60주 연속 베스트셀러


평소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데 허니에듀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읽어볼수 있게되었다

책의 앞표지에 설명되어진글을 읽으니 내용이 더욱궁금해지는 세라피나

은하수가 펼쳐진 하늘 나무위를 조심조심 걸어올라가는 여자아이의

그림자...

 

 


책의 표지를 펼쳐보니  나무가지가 덩굴처럼 그려져있다

어둠으로 가득 찬 빌트모어의 문을 열고 의문의 그림자와

운명의 대결을 펼쳐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 판타지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한 세라피나 시리즈이 첫 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최고의 판타지가 펼쳐진다!

 

현실을 배경으로 쓰여진 판타지 소설이라는 옮긴이의 글을 읽으니 책을 빨리 읽고싶어졌다

 

 

 

 전 세계의 극찬을 받은 책의 저자소개가 되어있다

한 회사의 CEO였던 작가님 

아픈 아내와  세딸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자 책을 쓰게된 작가님

 

책이 앞표지를 넘기면 보통 작가의 소개가 되어있는데

이 책은 책내용이 요약되어져있고 뒷표지에 작가님의 소개가 되어있었다

작가님이 세라피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느낄수있었다

 

출판사 :지학사아르볼

 

책은 1~31의 파트로 구성되어져있고 380페이지로 쓰여져있다

 

 

 

세라피나 -빌트모어 저택의 지하실에 아빠와 숨어살고있다

                검은망토가 여자아이를 삼키는것을 목격한후 검은망토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다.


검은 망토-검은 망토를 걸친 사내. 존재하지만 쉽게보이지않은 주인공


브레이든 밴더빌트- 밴터빌드 가문의 도려님.

                             세라피나와 함께 검은 망토의 정체를 밝히는데 노력한다


기디언-커다란 도베르만 , 브레이든의 충견이자 든든한 친구

 

소설의 공간적 배경이 딘 빌트모어 대저택은 미국 노스캐로라이나주 애쉬빌이라는 도시에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다

블루리지산맥에 둘러싸여 프렌치브로드강을  끼고 자리잡은 빌크모어 대저택.

 

소설속에  브레이든의 삼촌으로 등장하는 조지 밴더빌트와 아내 이디스 밴더비르는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이었다

 

이 저택은 대중들에게 개방되어 해마다 백만 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저택을 찾는다고한다

 

어둠이 내려앉은 지하실 이곳이 세라피나와 아빠가 지내는 곳이다

세라피나는 저택에서 "최고의 쥐잡이 책임자 C.R.C"였다

세라피나는 지하실에서 몰래 숨어살며 다른 사람 눈에 띄지 않고 다니는 데는 선수였다

어느날 세라피나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발소리에 발소리가 들리는곳을 따라가서

믿기 어려운 장면 검은망토가 노란 드레스를 입은 여자아이를 삼키는 모습을 보게된다

곧 검은 망토가 세라피나를 쫒아오고 세라피나는 힘들게 도망치게된다

 

 

 

세라피나는 그뒤로 검은 망토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세라피나와 함께 검은 망토에게 위험을 느낀 저택의 도련님 브레이든

브레이든과 세라피나는 함께 검은 망토를 찾기위해 함께 노력한다.

 

 

저택에 숨어살아 세라피나는 사람들을 만날 기외가 없어 친구 없었다

저택의 도련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는 하지만 친구라고는 자신의 애완견인

기디언 밖에없었다

이 둘은 서로에게 처음의 친구가 된것이다.

 

아이들의 실종이 계속이어지는 저택

실종된 부모들과 대저택을 찾은 손님들은 저택이 넓어 아이들을 찾는 수색대를 만들어

아이들을 찾아나선다.

 

세라피나는 검은 망토에게서 도망쳐 나올때 찾게된 증거가 있는데

그 증거로 세라피나는 검은 망토가 저택을 방문한 손님 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세라피나는 빌트모어 저택을 찾은 손님중 다양한 방면에 재주가 많은

신사적이고 예의바른  사람을 의심하게 된다

 

검은 망토를 찾던 세라피나는 숲속에서 자신이 그러워하던 엄마를 만나게된다

사실 세라피나는 아버지가 세라피나를 숲에서 데려와 키운 아이였다

 

 

세라피나는 검은 망토를 외면하고 달아나고 싶을때  한가지 글귀를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다.

세라피나는 검은 망토의 정체를 밝힐수있을까요??

 

1~380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기며 머릿속으로 세라피나가 느꼈을 공포, 불안등을 함께 느꼈다

 

한번 읽기시작하면 중간에 책을 덮기 힘든  책이였다....

 

 

옮긴이 김지원님의  세라피나에 대한 정의였다

 

세라피나는 의적 임꺽정,홍길동,셜록 홈즈,코난 이들처럼 진실을 마주하는 용기,

두려워도 주어진 현실 속에서 스스로를 바꿔 나가는 용기가 있는 소녀였다

 

반전의 반전 책장을 넘길때마다 예상치 못한 내용에 빠져들어 세라피나와 함께

움직이고 숨고 숨죽였다

 

세라피나와 검은망토 책을 읽으며 세라피나의 친구도 되고 엄마가 되어 읽었던책

 

https://robert-beatty.com/books/serafina-and-the-black-cloak/

이 사이트에 들어가니 책에대한 정보가 많아요

2권 3권에 대한 영상도있더라고요..

 

 

 

 

 

 

 

#허니에듀서평#미스터리 판타지#세라피나와 검은망토#베스트셀러#로버트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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