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이벤트로 받아보게 된 지진의 정체를 밝혀라
책표지 탐색을 해보니 지진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수있는 땅갈라짐이 표현되어있다
그리고 땅속의 고마운 친구라는 지렁이도 보이고 , 사람들이 머리위를 보호하기위해
머리를 무언가로 막고있는 그림이 보인다

책장을 넘기니 작가소개가 되어있다
작가님은 과학잡지 기자로 활동하셨었고 지금은 어린이 과학책을 쓰고있고 소개되어있다

첫페이지에 나오는 그림이다 커다란 동그라미가 지구를 연상시켰고 그위로 지진이 왔을때의
상황들이 그림으로 그려져있다
역시 가장 큰 특징인 땅가라짐을 볼수있다
기자가 지진에 대하여 알아보기위해 지진연구소로간다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지진연구소의 소장은 땅속에 좋은친구 지렁이캐릭터로 표현되있고
지진의 뜻에대해 설명이되어져있다
한자의 땅 지 , 흔들리다 진 . 지진은 글자 그래도 땅이 흔들리는걸 말하는 것이다.
지구내부의 어떤 움직임으로 땅이 어긋나고, 끊어지고, 거대한 진동이 생겨 땅을 마구 흔드는 떨림이 지진이라는 설명이다
지구내부의 어떠한 움직임으로 지진이 생겨나는것일까?
학교 다닐때 배웠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아 궁금해졌다

이그림을 보니 학교다닐때 점토로 실험해보았던 기억이났다
손으로 힘을 안으로 밀어서 주었을때, 힘을 밖으로 주었을때의 단층변화가 달랐던 실험이였다
아이와 점토를 가지고 직접 실험해 보았더니 책에 있는 모습과 같은 모습이 나오니 아이가 너무 신기해하며 좋아했다
손쉽게 확인해볼수있어서 더욱 좋았다

지구내부에 어떠한 것때문에 지진이 일어나는지...
지구 내부에 대한 설명이 되어져있다 . 지구는 3개의 층으로 이루어져있다
바깥쪽부터 지각,가운데 맨틀, 가장안쪽 핵 이렇게 구성되어져있는 그림이다
각각 단어에대한 설명이 되어져있어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수있었다

맨틀이 움지이는 이유는 핵이 뜨겁기 때문이라고 하고, 맨틀은 고체이지만 ,
핵과 가까운 아랫부분은 마치 녹아있는 액체와 같은 물렁물렁한 고체라고 설명되어져만 있으면 이해하는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그뒤에 인절미를 뜨겁게 데웠을때의 적절한 비유가 되어있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대류를 직접적으로 눈으로 확인해볼수있는 실험에대한 설명도 되어있어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도 해보기에 아주 좋았다

지구에는 여러 판이 있어 판에대한 설명되 그림으로 잘표현 되어있다

대륙이동설... 지금의 지구모습이 어떻게 하여 형성되었는지를 설명해주는 내용이다
서로다른 다른 대륙에서 발견된 화석이 서로 비슷하다는 내용을 발견한 베게너 지도에서 두 대륙을
오려 맞춰 보았더니 해안선이 일치함을 발견하게되어 두 대륙이 붙어 있었다는 확신을 갖게되어
증거를 찾기 시작하여 1912년 대륙이동설을 발표한것이다
하지만 대륙이 왜 움지이는지를 설명하지 못해 다른 학자들에게 인정받지못했다
베게너가 죽은뒤 암석에 남은 자석의 N 극과 S극을 조사하는 고지자기학이 발달하여
대륙이동설을 주장했던 베게너의 주장을 설명할수있게 되었다

판의 지도를 보니 7개의 큰 판과 15개가 넘는 작은 판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볼수있다
지진과 화산대도 확인해볼수있게 잘 그려져있다
지진이 판이 경계를 따라 아주 많이 일어난다는 것을 확인할수있었다

다음 페이지에 설명되어져있는 지진이 자주일어나는 나라들을 확인해보니
일본은 판이 4개나 만나는 위치에 있어서 지진이 자주일어난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히마라야 산맥이 높이 솟은 이유도 두판이 부딪치며서 그 끝이 솟아올라 만들어졌기 때문이라 설명되어져있다.하지만 히말리야 산맥에서 조개화석이
자주 발견되는 것으로보아 예전에는 앝은 바다였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인도판과 유라시아판 사이에 있던 바다(테티스 해변)는 이 두판의 충돌로 사라져 버린것이라고 한다. 이부분은 처음 알게된
사실이여서 더욱 놀랐다

우리나라에도 2016년 경주에 지진이 났었는데 그때의 규모가 5.8이였다고 하니 정말 위험했었던 지진이였다 . 우리나라가 속한 유라시아
판은 인도 판이 북쪽ㅇ로 미는 힘과 태평양 판이 미는 힘을 계속 받아 이 힘이 계속 전달되어 우리나라 단층에 전해지는 것이라고 한다

지진이 일어나면 쓰나미가 왜 일어날까 궁금했었는데
그이유를 그림과 설명으로 잘 표현되어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지진의 규모와 리히터 규모에 대한 설명 그림만 보아도 쉽게 알수있도록 간결하게 정리되어있다

지진파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역시 집에서 쉽게 활동해볼수있는 실험도 그림으로 표현되어져있다
P파와 S파이 이름이 붙여지 이유와 지진파이 속도에 대해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다
실험해보니 역시 S파의 위력이 엄청 났다

우리에게 지진 경보가 오게되는 과정을 알려주는 페이지이다
S파가 오기전 알려주어야 큰 피해를 막을수있기때문이다

P파 S 파 말고도 우리가 주변에서 지진을 예측할수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해 설명이 되어져있다
이부분은 모르고있던 부분이여서 아주 유용하였다

지진을 막을 방법이 없다면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지진에 대비하여 건물들을 건설해야 피해를 줄일수있을것이다 .
그림과 설명을 같이 보니 이해가 더 쉬웠다

가장 중요한 부분 지진이 발생했을경우에 우리에게 필요한 물품 목록들이다
그리고 지진 대비 가족 ,친지들과 연락할수있는 방법도 의논해보아야 겠다
지진에 대하여 우리나라는 안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우리도 지진에 대하여 공부하고 사전에 지진대피 훈련등을 해보아겠다고 생각했다
재난 안전체험센터에가서 1년에 두번씩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같다
그림을 많이 수록하여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아이도 어른도 지진에 대하여 정확히 알아볼수있는 좋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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