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을 끊는 식사법 - 3개월 만에 17kg 뺀 의사의 체험
니시와키 슌지 지음, 박유미 옮김 / 솔트앤씨드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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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다이어트 책은 자기계발이 아니라 과학 카테고리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체중 빼겠다고 며칠을 굶는 미련한 짓을 예방할 수 있으니까요. 점수를 위해 외우는 일은 학창 시절을 마지막으로 끝났습니다. 다이어트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 영양학과 인체학 지식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고자 마음먹는 사람은 적어도 3대 영양소라고 불리는 탄단지의 역할같은 건 숙지할 자세가 되있어야 합니다. 항상 개인트레이너가 옆에서 인바디를 체크할 순 없습니다. 내 몸은 내가 챙겨야 하니까요.(때때로 역사상 그렇지 못한 돌연변이가 생겨나곤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그네씨같은...)


 모든 다이어터들은 영양학 박사 학위를 딴다고 생각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그런 다이어터들에겐 기본 교재로 이 책을 가장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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