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필독서. 놓치고 지나갈 뻔했던 사회현상 이면의 이야기들을 예리한 통찰력으로 짚어준다. 작가의 필력에도 놀랐다. 고교생 이상이라면 누구든 훌륭한 토론 자료로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