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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지는 사람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
송병락 지음 / 청림출판 / 2006년 10월
평점 :
품절
손자병법에도 나오는 얘기이지만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최선책이라고 한다.
현대는 기술과 함께 전략을 세워야 성공하고 승리할 수 있는 시대인가 보다...
성실함만으로는 이길 수 없는 세상...
하루 종일 나무를 벤다고 이길 수 없고 도끼날을 갈고 다듬어 단 시간에 효율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그런 전략과 비법을 이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우리 한국인의 우수한 민족성과 잠재능력을 동원해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능력을 깨우라는 메시지가 느껴진다.
블루오션이 화두가 되고 있는 지금 전략과 혁신은 뗄레야 뗄수 없는 경영이론의 단어가 되어 버렸다.
보다 현명하고 보다 편리한 시스템과 전략을 갖춘다면 싸우지 않고도 충분히 이길수 있는 무기는 이미 있는 것이다..
가장 강력한 무기
남은 할수 없지만 자신만이 할수 있는 멋진 자신만의 장점과 강점...
그것을 이끌어 내기 위한 방법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하고 공부하는 것이다.
손자병법과 함께 피터드러커의 저서를 읽으라고 권하는 저자의 말이 와 닿는다.
국력을 키우는 방법에는 군사력과 경제력을 키우는 두 가지가 있다.
그런데 현대 전쟁에서 군사력은 최첨단 장비 등에 의해서 좌우된다.
그런데 이런 군사력의 첨단화는 결국 경제력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력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경제력이다.
그런데 경제력을 결정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주식회사와 자본주의 경제체제(시장경제)의 두 가지이다.
우리가 이 두 가지를 잘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본문 194 페이지 중에서-
전략은 이처럼 자신들이 가진 최고의 강점을 잘 살리는 것이다.
결국 전략을 세우는 일은 자신의 장점을 찾아서 그것을 구현하는 방법을 만드는 것이다.
-본문 244 페이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