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승자라는 기분이 들게끔
작은 성취의 빈도를
빈번하게 만들어 두는 것.
​
팔굽혀펴기 한 번
글쓰기 한 줄
독서 한 줄
물 한 잔
​
한 번만 한다는 목표를
설정한다고 해서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는 길이
습관으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목표를 작게 놓고 시작하면 
의지력은 최대한으로 보존되고
당신이 떼는 한 걸음 한 걸음이 
성공처럼 느껴지며, 정해 놓은 
작은 목표 이상을 실행하면 
훨씬 더 기분이 좋아진다.
이것은 당신이 늘 승자라는 
느낌을 갖게 해줄 시스템이다. 
그리고 스스로 승자라고 
느끼는사람은 승자처럼 
행동하게 되어 있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항상 그러하다

크면 클수록
훌륭해지면 훌륭해질수록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부분도
커져야 합니다. - P6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집은 비가 새지 않을 정도,
식사는 굶지 않을 정도면
족하다."

리큐의 가르침이다. 집이 어떻든 비이슬만 피할 수 있으면 그만이다. 굶지 않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늘 하루
저 너머의 행복
바라면서

발치에 치이는 행복
거들떠 보지 못했구나.

루크레티우스는
이렇게 말했다.

하도 봐 싫증이 나서
이제는 어느 누구도
빛나는 창공을 쳐다볼
생각도 않는다.

우리는 하늘을 바라볼
생각도 하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당연한 쉼표와
당연할 마침표가 아닌
​
생이라는 들숨
삶이라는 날숨
​
가운데에서
삼감과 멈춤으로
​
길 위에서
길 잃어보기
​
글 쓰기의 이유

경험을 해석한다는 말은 
모든 경험에 이름표를 붙이거나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살아가는 일이 그렇듯 
뚜렷하게 정해진 답이나 결말은 없다. 
우리는 다만 시간과 사건의 끝없는 
연속성 안에 존재하고
순간을 이야기라는 방식으로 
품을수 있을 뿐이다.
그러니까 글도 서둘러 끝낼 필요 없다. 
유독 마무리하기 힘든 글 앞에서는 
잠깐 멈추는 게 좋다. 
급하면 익숙한 길로 빠지니까.
한 가지 이정표만 기억하면 된다. 
익숙한 방법으로 쉽게 닫지 말고
차라리 마침표를 열어두자고. 231.p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