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저 너머의 행복 바라면서발치에 치이는 행복거들떠 보지 못했구나.
루크레티우스는 이렇게 말했다.하도 봐 싫증이 나서이제는 어느 누구도빛나는 창공을 쳐다볼생각도 않는다.우리는 하늘을 바라볼생각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