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저 너머의 행복
바라면서

발치에 치이는 행복
거들떠 보지 못했구나.

루크레티우스는
이렇게 말했다.

하도 봐 싫증이 나서
이제는 어느 누구도
빛나는 창공을 쳐다볼
생각도 않는다.

우리는 하늘을 바라볼
생각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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