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요구를 그저 받아들이기만 하는 게 아니다. 스스로 적극적으로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쳤다.
노라고 거절 하기 전에 무언가 할 수 있을 것이다.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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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를
들고 있으면
발견이 보인다.

‘평소’를 흘려보내지 않으면
‘평소’를 만끽하다 보면
‘평소’는 슬그머니 우리에게
반짝거리는 기쁨들을 선물합니다.

그것이 제가
밑줄 긋고, 적어두고
간직하는 좀 더 근본적인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하루에도
‘평소’의 힘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순간이 더 자주
찾아오길 바랍니다.

인생의 보석들은
평소의 시간들
틈에 박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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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예찬》 에서 다비드 르 브르통은 말했다. "걸어서 여행하는 사람은 누구에게 무엇을 보고해야 할 의무 같은 것은 없는 자유인이다. 그야말로 기회와 가능성의 인간이요 흘러가는 시간의 예술. 길을 따라가며 수많은 발견을 축적하는 변화무쌍한 상황의 나그네다." 걷는 사람은 그 자체로 사상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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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에 남아있으려는 노력보다
궤도를 벗어나려는 노력이
더 큰 궤적을 만든다.
삶 또한 그러하다.
언제나.

비행기가 이륙하려면 적어도 시속 160km는 되어야 한다. 하물며 위성이 지구의 중력을 이기고 수직 상승해서 궤도에 오르려면, 엄청나게 큰 힘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일단 궤도에 오르면 원심력이 생기고 공기의 마찰이 적어 어마어마한 동력 없이도 비행할 수 있지만, 원심력을 유지하도록 작은 궤도 수정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마케팅도 마찬가지다. 차별화라는 동력을 이용해 일단 브랜드를 궤도에 올리면, 그다음에는 훨씬 
수월한 게임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지상으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 궤도에 남아 있으려면 띄울 때와 다른 형태의 차별화 유지 방식이 필요하다.

- P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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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실 한 가지만 깨달으면 인생의 폭이 훨씬 넓어질 수 있다. 그건 바로 우리가 ‘일상life’이라고 부르는 건 모두 우리보다 별로 똑똑할 것 없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걸 바꾸거나, 거기에 영향을 미치거나, 자신만의 뭔가를 만들어 타인이 좀 더 지혜롭고 편하게 사용하도록 할 수 있다. 이 사실을 깨닫고 나면 다시는 세상이 예전 같지 않을 것이다."

잡스의 이 말은 천천히 곱씹어볼 만하다.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생각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아니다. 그리고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당신과 나는 생각보다 뛰어난 사람들이다. 이걸 깨닫고 나면 다시는 세상이 예전 같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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