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하기 위해선
즐거워야 하고
습관이 되어야 한다.
즐거운 습관이 롱게임의
첫 걸음 아닐까.
언제나
정답보단 해답
해답보단
올바른 질문 할 것.
태풍 불고
비바람 몰아쳐도
그저 지나갈
태풍에 연연하기보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 앞 책 한 권에
집중해두는 아침새벽.

꿈이 없는 걸 부끄럽게 여기는 사람이 많다 괜찮다. 자신의 꿈을 명확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상황은 언제나 변화하고 예상치 못한 기회에서 성공은 꽃피우기도 한다.
롱게임은 미리 계획해 둔 작은 단계들이 몇 년의 시간 동안 쌓여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이루는 데 의미가 있다.
그러나 우리가 중간에 계획을 바꾸거나 아예 다른 목표를 설정하더라도 쌓아온 시간은 더 많은 옵션을 가능케 한다.
이것이 바로 20%의 시간이 주는 진정한 선물이다. 그러니 결과가 없더라도 20%의 시간을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실험들을 감행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질문이 있다.
좋은 아이디어나 구상이 떠오를 때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어떤 방법으로 시작하지?
어떻게 하면 제대로 오래 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