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과 기대가
고통의 원인이 된다면

스쳐 지나가면 된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지나고 사라져 간
모든 것들 처럼

집착이 조건화의 요인이라면
무착은 탈조건화의 요인이다.

기대 때문에 고통 속에 빠졌다면 기대없는 마음으로 인해 고통에서 벗어난다.

분노가 마음 속에 지옥을 만든다면 자비는 마음 속에 천국을 만든다.

고통으로 가는 과정이 어떠했든지 그 반대의 과정을 밟으면 행복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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