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뿐인 이유는
저것으로 인도되기 때문임을

언제나
이것으로 저것에게
이를 수 있었음을

잊지 않는 오늘 되길.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엘리야가 말했다.

저는 언제 이스라엘로 갈 수 있나요?

네가 무너진 것을 다시 일으켜세우는 법을 배웠을 때다.

천사가 대답했다.

하느님께서 어느 전투가 벌어지기 전에 모세에게 주신 가르침을 잊지 말아라.

너는 후회하지 않도록
젊음을 잃었다고 탄식하지 않도록 매 순간을 잘 활용해라.

주님은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 각자의 나이에 맞는 근심거리를 안겨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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