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하는 일이든
하는 일을 좋아하는 일이든
일 더하기 일은
이가 아닌 일이다.
어떤 일이든
또다른 일일 뿐이다.
중요한 건
일보다는
곱해서 제로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신을 제로에서
벗어나게 하는 게
우선이 아닐까.

열심히 일한다는 것은 근면하다는 것이고, 일에 대한 태도가 언제나 성실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맛보는 진정한 기쁨은 일 속에 있다. 놀이나 취미의 세계에서 기쁨을 찾으면 일시적으로는 즐거울지 모르나 진정한 기쁨을 맛보기는 어렵다.
일은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따라서 일에서 충실감을 얻지 못하면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성실하게 일에 몰두해 무언가를 이루는 것이야말로 다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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