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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못하고
성공과 실패 따윈
염두에 두지 않고

희망도 절망도 없이
일단 완성을 목표로 한 것들

습관이 되고
루틴이 되어
생산되고 축적되어가는 중

주어진 인생 속

하다보니
잘 하게 되고

잘 하다보니 또다시
시도하게 되어

주어질 삶으로
변화해가는
오늘이 된다.

기술이 늘고 지식이 쌓인 뒤에도 초보자의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그만한 가치가 따른다. 심리학자 데이비드 더닝과 저스틴 크루거는 더닝-크루거 효과라는 유명한 이론을 제안했다.

다양한 인지 테스트를 한 결과, 실력이 가장 떨어지는 사람이 자신의 실제 실력을 가장 "터무니없이 과대평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실력이 부족하며, 자기 실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모른다." 이는 확실히 초보자들에게 걸림돌이 된다.

하지만 나중에 진행된 연구에서는 지식이 아예 없는 것보다 약간 있는 것이 더 나쁘다는 결과가 나왔다. 실제 세상에서도 이러한 패턴이 드러난다.

척추 수술법을 배우는 의사들은 첫 번째나 두 번째가 아닌 열다섯 번째에 실수를 가장 많이 한다.

조종사들은 훈련 초기보다 800시간쯤 비행한 뒤에 실수를 가장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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