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 하면
글쓰기가 떠오르니
대성공하신거 맞습니다

자기 콘텐츠를 만드는 데 있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갖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실익도 없다.
모든 사람을 자기 편으로 만들 필요도 없다. 포기할 건 깨끗하게 포기하자. 이를 통해서 어떤 사람을 생각했을 때 특정 콘텐츠가 떠오르면 대성공이다.
노무현 대통령 하면 떠오르는 지역구도 정치 극복, 김대중 대통령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남북관계 발전‘이 두 대통령의 대표적인 콘텐츠다.
그렇다고 한 우물만 팔 것까지는 없다. 서너 개의 우물로 범위를 좁혀 접근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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