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쩌면 이런 타인들의 시선 때문에
새로운 도전 앞에서 머뭇거리는 것은 아닐까?

‘친구들에게 유튜브 시작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못 하면 어떡하지?‘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 좋아요 가
100개도 안 되면 남들이 비웃을 텐데?‘

솔직해지자.
다른 사람이 하는 일에 이 정도로
관심을 갖는 사람은 생각보다 별로 없다.

만약 그런 관심을 받을 정도로 주변에
친구가 많은 사람이라면 이런 걱정을
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혹시라도 누군가 당신이 하는 일을
비웃거나 조롱한다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자.

도전할 용기도, 재주도 없이 그저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일 테니 말이다.

그리고 그런 비난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돌아가
스스로를 더욱 옥죄게 된다.

주변의 시선 따위는 신경 쓰지 말고
얼마든지 행복을 찾는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그게 가족이나 친척
친구일지라도 말이다.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은
오직 당신 뿐이다.

진부한 이야기지만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남에게 잘 보이려는 일이 아닌
오직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너무나도
쉽게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니 지금 당장 나의 일을 하자.
그렇게 나의 삶에서 주인공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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