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해상도를 높이는 행위.

공부란 머릿속에 지식을 쑤셔넣는
행위가 아니라, 세상의 해상도를 올리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트위터에서 본 글
빅데이터로 가득 차 있는 세상이다.

이제 떠도는 정보와 많은 데이터를 머릿속에 넣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데이터를 토대로 보이지 않는 것을 관찰하고 자신의 지식과 관점을 맥락에 맞게 뽑아내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진정한 공부라고 생각한다.

그게 지식의 업그레이드일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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