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를 선택하고 완결하면
그 결과물이 잘 되었든 잘 안되었든
남는 것이 있다.

콘텐츠의 소재는 나중에 얼마든지
확장될 수 있다.

받아적고 추종하고 노력하는 것을 넘어서
질문하고 거스르고 선택 하다보면

자기 생각을 꺼내놓는 일이
더 수월해질 것이다.

콘텐츠는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내게 완벽한 선택지를 찾느라
한없이 헤매기보단

지금 내가 선택한 것을 옳게
만들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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