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습니다.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가
저마다 다릅니다.

온기 있는 언어는
슬픔을 감싸 안아줍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고민을 털어내고

어떤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