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이

채움이다.

얻음이

잃음이다.

마음은 사람의 내적인 부분과 
외부를 연결하는 지점이다.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나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얻고
그것을 기반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한다.
만약 마음이 나쁜 것으로 
채워져 있다면 
또 다른 나쁜 것들을 불러 모으게 된다.
유유상종인 것이다.
만약 비워져 있다면 
외부와 단절하게 되는 것과 
다름없다.
마음을 비워서 공허한 상태가 
선이 아니라 마음을 선한 것으로 
채워야 진정한 선이 된다.
그때 조화롭고 아름다운 음악을
함께 한다면 큰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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