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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마스다 미리의 좌충우돌 여행기
마스다 미리 지음, 이소담 옮김 / 북포레스트 / 202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여행을 떠난다는 건
여기에서
행복하기 를
실천한다와 같은 뜻이다.
우리 모두는 평생동안
전설 속 파랑새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만
여행을 마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짐을 풀 때면
집 처마 위 앉아
졸고 있는 파랑새를 발견할 뿐이다.
북포레스트 @_bookforest_ 에서
보내주신 마스다 미리님의 이야기에서
파랑새 한 마리 찾은 일요일 아침.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