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이나
단정도 좋지만

여백과 여운을 둬서
음미하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확신은 말끝에 있다. 
우리말에 
성조나 억양은 없지만 
강세를 말끝에 준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 

용두사미를 경계할 것. 
말의 앞부분은 기세 좋게 
시작했다가 말의 끝은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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