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콘텐츠를 만드는 데 있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갖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실익도 없다.
모든 사람을 자기 편으로
만들 필요도 없다.
포기할 건 깨끗하게 포기하자.
이를 통해서 어떤 사람을 생각했을 때
특정 콘텐츠가 떠오르면 대성공이다.
노무현 대통령 하면 떠오르는
지역구도 정치 극복,
김대중대통령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남북관계 발전‘이
두 대통령의 대표적인 콘텐츠다.
그렇다고 한 우물만 팔 것까지는 없다.
서너 개의 우물로 범위를
좁혀 접근하면 된다.
- P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