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라는
브랜드는
자신이 어떤 컨셉을
취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다른 무엇이 아닌
자기자신만의
무엇이 되어야 한다.

세계적인 브랜드의 유일한 공통점은 한번 정한 브랜드 컨셉을 계속 끌고 나간다는 점입니다.
그 컨셉은 유통이든, 가격이든 광고든, 디자인이든 모든 마케팅 속에 녹아 있습니다.
벤츠나 BMW에는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습니다.
그것이 비단 겉모양만은 아닐 겁니다. 오랜 세월 동안 꾸준히 지켜온 컨셉이 혼(spirit)이 되어 제품과 경영활동의 곳곳에 배어 있는 게 아닐까요. -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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