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힘을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기에
판도라의 상자를
열지 못하는 것이다.

그 상자가 가진
절대적인 두 개의 힘
누구나 가진 그 힘 때문에.

우리가 느끼는 가장 깊은 두려움은 
우리가 불충분하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가장 깊은 두려움은 
우리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우리의 어둠이 아닌 우리의 빛이 
우리를 두렵게한다. 
내가 뛰어나고 멋지고 재능 있고 
굉장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나는 다시 묻고 싶다. 
사실 당신이 안될 것은 무엇인가

스스로 움츠러들어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 주변에서 불안감을 
느끼지않게 하는 것은 정작 아무런 
빛을 비출 수 없다. 

오히려 우리가 우리의 빛을 비출 때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똑같이 할 수있다는 승인을 해주는 것이다.

매슬로의 지적은 날카롭다 - P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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