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먹고 싶은 날이기도 하다.엄마가 해준 밥.
아, 나도 어른이 되었구나 느꼈던 순간이 있었어요. 그건 바로 엄마가 해준 음식이 먹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했을 때였어요.밑도 끝도 없이 눈물이 쏟아지더라고요. - P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