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오르기 위한
준비를 할 때는
다시 착륙할 때를
준비하는 것과 같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출발한 곳으로
다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 준비를
마쳤을 때가
날아 오를 수 있는 때이다.

내 로고는 
날아오르는 종이비행기다.
날아오르는 비행기는 
#믿는다를 상징한다. 
안전한 땅을 박차고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날아간다는 의미다.

꿈을 좇아 더, 더,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노력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나는 종이비행기라는 것이 좋았다. 
왜냐하면 어떤 프로젝트든 간에 
시작 단계에서 우리는 
훈련과 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경험이 부족하고
자원과 자본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초음속 전투기를 
만들 여건은 안 되는 것이다. 
그저 종이비행기일 뿐이다.

종이비행기는 엉성해서 
잘 날지 못하고, 잘 구겨진다. 
그래도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냐가 아니라 
수중의 자원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206.p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