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종결지점을
만드는 것.

그것이 또다른
출발점이 된다.

소설가가 소설을 잘 쓰고 싶다면 
우선은 서툴러도 좋으니 반드시 
작품을 완결해보는 경험을 
하라고 말하곤합니다. 

엉망진창이어도 좋으니 작품을 
끝까지 써보는경험을 하는 것이 
다음 작품을 쓰기 위한 디딤돌이 
된다고요. 이 말 뜻은 그 무엇도 
갑자기 잘 할 필요는 없으며 
우선은 하나를 완료하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목표를 유한화하는 일은 
모든 방면에서 중요합니다. 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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