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고장이 있다는건부러울 일이다.
물론 무뚝뚝한 점원은 오사카에도 있고 딱히도쿄 사람이 차갑다는 말은 아니다. 도쿄라는 도시에 모여든나를 포함한 지방 출신 사람들의 "얕보이기 싫으니까" "속으면 안 되니까 하는 경계심에서 오는 일일 것이다. 도쿄를 흉잡을 생각은 전혀 없다.다만 가게에 들어가면 늘 당연히 환대받으며 사는 오사카 사람들이 새삼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