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여행이었다.
길 없는 길 위에서
나아간 만큼 돌아오고
돌아온 만큼 나아가는
하루하루가
여행이다.
여기서 행복하기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그 답은 무한하다. 나는 이 철학을 언제든 잊지 않으려고 한다. 43.p

계절이 바뀌는 것은 순간이다. 그리고 아무리 돌아보아도 조금 전까지의 계절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고는 다가온 계절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그런 반복이 1년에 네 번이나 계속되니 감성도 섬세해질 수 밖에 없다. 호사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1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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