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을 뛰어넘는 규칙을
만들 수 있는 존재였음을
우리 모두는 기억해내야만 한다.

우리는
아버지의 자랑이자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창의성은
존재의 정체성을
깨닫는 그 순간부터
시작되는게 아닐까.


창의적 사고는 확실한 지침서가 없다. 
좀 힘이 빠지는 소식이다. 수학 규칙처럼 응용하여 
창의성을 끌어낼 수 있는 법칙이 있다면 
정말 편할 텐데 말이다. 
하지만 바로 이런 창의적 불확실성이야 말로 
우리 인간의 강점이다. 
어떤 알고리즘도, 분석가도, 효율적 컴퓨터 프로그램도 
우리가 하는 방식대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끌어내지는 못한다. 
창의성은 규칙을 버리고 규칙을 
바꾸는것이기 때문이다. 3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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