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제가 틀린그림찾기 아니 정확한 표현으로 하면 다른그림 찾기 게임을 매우 좋아합니다.
제가 어릴 때 틀린 그림찾기가 신문에 많이 실렸었어요. 초중고 때는 오락실에 가서 친구 둘셋이 한 게임기에 붙어서 다른 그림을 찾았습니다. 그 때 느낀 것은 각자 그림을 보는 관점이 달라서 찾는 것이 달랐습니다. 저는 절대 안 보이는데 친구가 찾고 나서 엇 달랐었구나 했던 적이 많았어요
다른그림 찾기를 좋아해서 명화 속 다른 그림찾기로 시작하는 몰입 습관이라고 부제가 붙은 "미술관에서 집중력 찾기" 제목만 봐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좋아하는 게임처럼 특이한 미술책에 매력을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