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보다 풍수 - 안되는 확률에 목숨 거느니 되는 확률에 내 운을 맡겨라
박상근 지음 / 21세기북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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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설은 우리 선조들의 모태신앙이었다. 

국가 통치의 기본 이념에서도 풍수지리설은 과학으로 취급되는 시대가 있었을 만큼 우리 문화속에 풍수는 당당히 한 부류를 이루고 맥을 이어왔다. 

잠자리가 편하려면 수맥을 피해간다는 풍수지리설의 근간에서 요즘 과학에서도 대우받고 있는 난방 시스템인 옥장판이나 동판등이 생겨났다.

 

풍수에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과학적인 근거를 찾을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풍수는 특별한 사람들이 돈자랑하는 것쯤으로 여기며 지관은 특별한 직업쯤으로 취급했고 그러다보니 어려운 것이고 지관은 떼돈을 버는 직업으로 인식되어 대중속에 뿌리 내리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풍수에 관심은 있지만 비싼 돈까지 들여서 뭘!”하는 생각들이었다.   우리는 누구누구 집안이 잘되는 것은 묫자리가 좋아서, 집터가 좋아서등을 숫하게 보아왔다.

경제적으로 부를 축적한 집안이나 명예와 권력을 가진 집안들이 묫자리, 집터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좋은곳을 찾는 이유는 지만큼 풍수의 기본인 지세를 믿기 때문이다.   이런것들을 비싼 지관을 들이지 않고도 내 생활에 접목할수 있다면 누구든지 그것을 마다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이책 포또보다 풍수는 이런 우리들의 관심을 아주 경제적으로 해결해주는 중요한 길잡이이다.   평상시 풍수에 관심은 있었지만 돈 때문에 주저하신 분들이시라면 이책 한권으로 당신의 인생을 바꿔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따라해서 운이 바뀐다면 더없이 좋지만 만약 믿지못하는 분들이라도 따라해봐서 운이 바뀌지 않는다면 분위기 쇄신이라도 되었으니 다행인거 아닌가?  책이 독자들의 운명을 바꾸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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