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족사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읽고 색칠하는 창작동화 컬러링 1
박신식 지음, 김민주 그림 / 어린나래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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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족사진 책은 할아버지와 항구 미오의 우정이야기다. 개와 할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이 잔잔하게 잘 펼쳐져 있어 읽는 사람 마음까지 절로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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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알리바이 푸른사상 시선 86
김춘남 지음 / 푸른사상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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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병이 드러누워 있다. 별들과 더불어 술 마시고 잠 잔 덕분인가. 머리가 참 맑다, 파업이란 시가 와 닿았다. 별과 더불어 술마시고 잠 잤음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맑다. 참 잘했어요라는 듯하다. 잠시 별을 실컷 바라본 적이 언제지? 라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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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할머니 집 - 제10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2019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2019 한책 하나 구미운동 올해의 책, 2018 공주시 한 도시 한 권 읽기 올해의 책, 2018 세종도서 문학나눔 웅진책마을 90
강경숙 지음, 이나래 그림 / 웅진주니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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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 속에서 깨알 재미를 풍성하게 느꼈다. 뜨거운 태양아래를 씩씩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걸어가는 책 속 캐릭터 유이와 이오가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도 내 머릿속에 한참 동안 머물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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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달빛 식당 - 제7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난 책읽기가 좋아
이분희 지음, 윤태규 그림 / 비룡소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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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들면 놓지 않는 책이 ‘한밤중 달빛 식당‘이었다. 어른 아이 모두에게 재미와 흥미를 주는 책을 오랜만에 만났다. 끝없는 반전과 감동이 이어지는 작품을 보며 읽는 내내 몰입도도 최고였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겁나는 건 어른이나 아이나 똑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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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없는 개, 복이 - 생명의 소중함을 호소하는 떠돌이 개 이야기 즐거운 동화 여행 68
조희양 지음, 임종목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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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없는 개 복이는 엄마의 따뜻한 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었다. 혀가 없는 복이를 그렇게 살뜰하게 챙기는 엄마처럼 우리 주변에 그런 엄마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혀 없는 개 복이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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