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귤 한 알 고래뱃속 창작동화 (작은 고래의 바다) 25
이현정 지음, 김혜원 그림 / 고래뱃속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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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간절하게 바라던 소원이 이루어져. 하지만 달이 뜨면 마법은 사라져. 마법은 그렇게 잠깐 왔다 가는 거야. 한여름의 귤 한 알을 읽으면 정말로 마법이 일어날 것만 같아요. 모든 사물들과 사람들이 친구가 될 것만 같아요. 두꺼비와의 우정이 영원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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