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져 빛나는
김영주 지음 / 무지개토끼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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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제도가 있던 조선시대에 무당의 딸로 태어나 자신의 신분을 거부하고 또 다른 삶을 살아 나가는 언년이와 세자빈이 먼 청나라에 인질로 가 있으면서도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어우러져 단숨에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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