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있었습니다. MIM님의 작품을 좋아해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녹슨 피도 재미있었어요. 지금 3번째 재탕인데 볼때마다 영화를 보는 기분이에요. 파이트 클럽이나 낙원과는 또 다른 찌통+사랑이네요. 저는 MIM 작가님 특유의 고급스러운 소설이 너무 좋아요. 아벤 굴드의 변화가 신선했고 제이드도 너무 귀여웠어요. 다음 작품도 내주시면 꼭 구매해서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