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작품은 대부분 평타 이상은 하는 것 같다. 이번에도 재미있었음. 하지만 사탕과 키스 때는 그림체에 알게모르게 공을 들인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작붕이 많아서 좀 안타까움. 여자 선생 진짜 다섯 대 정도 때려주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