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순간을 너무 감명깊게 봐서 그런가..아니면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재미있긴 했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찌통은 없었다. 풋풋하고 귀여운 커플들이 나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