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代目大和辰之 (ディアプラス·コミックス) (コミック)
スカ-レット·ベリ子 / 新書館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노리의 손 1화에 등장했던 도련님이 주인공인 스핀오프.

조직을 잇기 싫은 도련님 오오야마토 타츠유키는 갑자기 모습을 감추고 사라져버린 마사지사 미노리 선생을 잊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후쿠오카에 가게 되고, 술이 진탕 취한채로 공원 벤치에 누워있다 누군가와 만나게 되는데...

ㅠㅠ예상외의 전개였다. 읽는 내내 오오 노조미 예쁘다...오오 귀엽다... 만 연발했음...ㅠㅠ 예쁜 남자 너무좋다ㅠㅠ
서로 자신의 트라우마를 보듬어가는 두 사람도 너무 예쁘고,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었을 때 눈물을 뚝뚝 흘리는 노조미도 예쁘고, 노조미를 지키려 자신을 희생하는 타츠유키도 멋있었다.

노조미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괴롭다면 도망쳐도 괜찮다고 생각해. 나도 쫓아오는 과거로부터 계속 도망치고 있어. 본보기로 삼으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이렇게 살아가는 방식도 있어.` 라고 얘기하는 장면이 있었다. 어리숙해 보이던 녀석이 정말 남자로 느껴졌던 순간. 서로에게 닥친 시련을 이겨내고 훨씬 강해진 두사람이 앞으로도 행복해졌으면 했다ㅠ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