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존잼이었다. 차라리 단행본으로 나올 것이지 왜 이북이요??? 이런건 종이책으로 소장해야 바람직한 법인것을.....다른 사람보다 미묘하게 운이 좋은 주인공과 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나타난 역귀, 그리고 지장보살....지장보살 주제에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거냐 젠장...반칙이잖아...주인공의 역동적인 표정과 자잘한 개그가 매력적이었다. 결말이 좀 아쉽긴 했지만 이만하면 합격점! 노래를 들으면서 읽었는데 1화가 끝날때 때마침 혈계전선 OST가 딱 흘러나옴. Toy Blues.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