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다면 넓고 좁다면 좁은 나의 스트라이크 존에 직격탄이라니...ㅠㅠ 세 커플이 나오는데 첫번째 커플은 양아치같이 생긴 꽃집사장과 어딘가 호구같은 평범 회사원. 두번째는 학생커플. 세번째는 예쁜 순정 오카마남과 오카마남이 일하는 가게에서 잡일을 도와주는 가게 마담의 아들. 첫번째, 두번째 커플도 귀여웠지만(두번째 커플은 좀 밍숭맹숭했다.) 내 취향은 역시 세번째 커플이었다.남자다운 몸에 귀여운 옷, 예쁜 얼굴, 눈물을 펑펑 쏟는게 너무 좋았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