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한 글자가 빠진듯. `초`가 빠졌다. 초 귀여운 스님이잖아 젠장! 머리카락이 있을때가 너무 귀여워서 내심 `깎지마라 깎지마...제발...` 하고 간절히 기도했는데 자비로운 부처님 아니 작가님이 까까머리가 되어도 귀엽게 그려주셨다엉어우감사합니다ㅠㅠ 2권은 전자책으로 미리 봤다. 좋은 것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