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수가 좀... 모자람. 눈치 빠른것처럼 구는것 같더니눈새에 멍청하고 끊고 맺음도 못함. 지딴엔 머리굴린다고 늘어놓는 독백이 더 짜증남... 보면서 좀 답답했음. 공도 숨겨진 면이 있을 줄 알았는데 걍 열등감 허세에 찌든 고딩이고... 그리고 후회공 키워드 보고 샀는데 대체 누가 후회공임? 후회공 언제 나오나 기다리며 읽었는데 외전 1권까지도 아무것도 안나와서 빡침. 한준우랑 한태산 얘기가 더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