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인이 기대할 법한 "사장의 갑질에 분노한 을들이 사장을 죽이고 성공적으로 은폐하는 이야기"가 전혀 아닙니다. SF가 살짝 섞인 의외로 정통 미스터리. "고립된 산장"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