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달의 음식이 전하는 계절의 맛과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그림책.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음식을 함께 먹는다는 건 마음까지 나누는 일이라는 걸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다.책을 읽으며 아들과 함께 깊이 힐링한 순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