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기 전엔 죽지마라 - 떠나라, 자전거 타고 지구 한바퀴 1
이시다 유스케 지음, 이성현 옮김 / 홍익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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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여행기 중에 최고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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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부터의 수기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9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연경 옮김 / 민음사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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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자의 자괴와 자기혐오, 타인에 대한 원망,그리고 후회...당신이 너무 여려서그래~짧지만 읽어 내려 가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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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사이 등대
M. L. 스테드먼 지음, 홍한별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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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게 훨씬 편해.용서는 한 번만 하면 되잖아.원망은 하루종일,---(442p) 서정적인 이야기.줄거리는 단순한데 문체가 따뜻하다.참 아름다워 여운이 길게 남는다.9월에 개봉 한다던데 이 따뜻함을 어떻게 그렸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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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지음, 정승섭 옮김, 바나나몽스 그림 / 혜원출판사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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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따뜻한 옷이 입혀진 느낌이다.행복해야 하는데 왠지 옷이 거치장 스럽고 무겁게만 느껴진다.좋은 책이지만 안 읽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다.괜히 더 막막하고 답답 하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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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의 전설
데이비드 밴 지음, 조영학 옮김 / arte(아르테)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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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들의 죽음 앞에 끝까지 이기적이며 자신의 타협점과 쾌락만을 탐하는 아버지,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역겨웠다.하지만 후반부 한대 얻어 맞으며 제목이 왜 자살의 전설인지를 알게됐다....너무도 사실적인 표현과 묘사에 머리와 심장이 관통 당한 느낌이다.읽을가치 100%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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