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의 전설
데이비드 밴 지음, 조영학 옮김 / arte(아르테) / 2014년 8월
평점 :
품절


아들의 죽음 앞에 끝까지 이기적이며 자신의 타협점과 쾌락만을 탐하는 아버지,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역겨웠다.하지만 후반부 한대 얻어 맞으며 제목이 왜 자살의 전설인지를 알게됐다....너무도 사실적인 표현과 묘사에 머리와 심장이 관통 당한 느낌이다.읽을가치 100%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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