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사이 등대
M. L. 스테드먼 지음, 홍한별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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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게 훨씬 편해.용서는 한 번만 하면 되잖아.원망은 하루종일,---(442p) 서정적인 이야기.줄거리는 단순한데 문체가 따뜻하다.참 아름다워 여운이 길게 남는다.9월에 개봉 한다던데 이 따뜻함을 어떻게 그렸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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